국내에서 판매되는 말차 9종을 직접 마셔보고, 풀향 · 해조류향 · 감칠맛 · 쓴맛을 중심으로 비교했습니다. 같은 국내 말차라도 산지와 제품에 따라 향과 맛의 방향이 꽤 다르게 느껴졌어요.

평가 기준

5점 만점이며 높은 점수가 품질의 우열을 뜻하지 않습니다. 제가 직접 마셨을 때 해당 향미가 얼마나 강하게 느껴졌는지를 나타냅니다. ※ 개인적인 관능 평가로, 물 온도와 격불 방식 등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


👀 한눈에 보기

말차 산지 풀향 해조류 감칠맛 쓴맛
꽃꽃 세레모니얼 보성 3 3 3 2
차텐 세레모니얼 제주 3 3 4 2
마따마차 세레모니얼 제주 애월 3 3 5 1
오설록 프리미엄 제주 4 2 3 1
티버스 세레모니얼 제주 서귀포 4 2 3 4
맥파이앤타이거 세레모니얼 보성 4 2 4 4
산노루 세레모니얼 제주 3 3 3 3
수망다원 말차 제주 서귀포 3 3 3 2
올티스 세레모니얼 국내 3 3 4 3

🔍 제품별 맛 기록

🇰🇷 꽃꽃 세레모니얼

풀향 3 · 해조류향 3 · 감칠맛 3 · 쓴맛 2

풀향과 해조류 계열 향이 비슷한 정도로 느껴졌습니다.

감칠맛도 중간 정도로, 특정 맛이 크게 튀기보다는 전체적으로 균형적인 편.

한줄평: 풀향과 해조류향이 고르게 느껴지는 균형형.


🇰🇷 차텐 세레모니얼

풀향 3 · 해조류향 3 · 감칠맛 4 · 쓴맛 2

향의 방향은 꽃꽃과 비교적 비슷했지만, 감칠맛이 조금 더 선명하게 느껴졌습니다.

쓴맛의 존재감은 크지 않아 비교적 편안하게 마실 수 있는 타입.

한줄평: 균형적인 향에 감칠맛이 한 단계 더 올라오는 타입.


🇰🇷 마따마차 세레모니얼